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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오사카 뜬다
제주항공, 정기편 운항
제주항공이 올해내로 제주~오사카노선에 정기항공편을 띄운다.
제주항공은 제주를 기점으로 하는 첫 해외정기노선 취항도시를 일본 오사카로 잠정 결정하고 시장조사와 세부적인 취항시기 검토에 들어갔다고 31일 밝혔다. 우선 시장상황 파악을 위해 3월 20일과 22일 두 차례의 전세기를 제주~오사카노선에 운항키로 하고 2박3일 일정의 상품을 만들어 도민을 대상으로 판매중이다.
제주항공의 제주~오사카노선은 정기편 취항시 주2회 운항에, 요금은 인천~일본노선과 비슷한 수준에서 책정될 전망이어서 일본에 거주하는 교포들과 도민들의 일본 나들이가 한결 수월해질 전망이다.제주항공은 또 제주시 연동 삼무공원 인근에 위치했던 예약센터를 1일부터 신제주로터리 제주은행 맞은편으로 이전 운영한다. 이전한 예약센터는 대중교통 이용과 제주공항 접근성이 뛰어나 인터넷·전화 예매 외에 직접방문을 통한 도민들의 항공권 구입이 한결 수월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
(한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