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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황금연휴에 15,000명 제주로!!
작성자: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작성일: 2009-09-30 10:31 조회: 976
 

中 황금연휴에 15,000명 제주로
10월 1일부터 8일간 작년보다 28% 증가


유람선도 1회 입항예정

중국 국경절(10월1일)과 중추절(10월3일)이 겹쳐 8일동안 쉴 수 있는 황금연휴를 맞아 제주를 찾는 중국인 관광객이 지난해보다 증가할 전망이다.

제주자치도관광협회는 10월1일 부터 8일까지 중국 황금연휴에 제주 직항노선과 유람선, 국내선 항공편을 이용해 1만5000여명의 중국인 관광객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만1700명보다 약 28% 증가한 것이다.

이 기간에 제주~중국 노선에는 도착기준 38편의 국제선이 운항될 예정인데, 현재 70%의 예약률을 보이고 있다.

또 다음달 1일엔 유람선 코스타크라시카호가 한 차례 제주에 입항할 예정이다.

중국 인민일보 인터넷판도 최근 10월 국경절 연휴를 맞아 중국인 600만명이 해외여행에 나설 것으로 전망되고, 관광목적지로 한국, 일본, 유럽을 주요 여행지로 꼽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편 올들어 8월말까지 제주를 찾은 중국인 관광객은 15만2600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11만1200명에 비해 37.1% 증가했다.

(한라일보 2009.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