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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귀향 하늘길 늘었다
대한항공 5850석?아시아나 5542석 등 임시편 편성
오늘 오후 2시부터 예약접수…1회당 좌석 제한 등
추석연휴를 맞아 항공좌석난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과 임시 항공편을 편성하고, 예약접수를 실시한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2009년도 추석 연휴 임시 항공편 예약 접수를 17일부터 시작한다.
대한항공은 인터넷 홈페이지(www.koreanair.com)와 예약전화(1588-2001), 여행사 등을 통해 이날 오후 2시부터 추석 연휴 임시 항공편 예약을 받으며 1회 예약가능 좌석은 6매로 한정했다.
이번에 공급되는 임시편 항공기는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다음달 1일부터 4일까지 운영되며, 김포-제주 등 8개 국내선 노선에 1만3645석을 공급된다.
이중 김포-제주, 부산-제주, 대구-제주, 광주-제주 등 제주 출·도착 4개 노선에 투입되는 임시편 항공기는 30편으로 총 5850석이 공급될 예정이다.
아시아나항공도 17일 오후 2시부터 올 추석연휴 기간 동안 투입할 국내선 임시편 항공기 57편(편도기준, 총 공급석 1만389석)에 대한 예약 접수를 받는다.
다음달 1일부터 5일까지 운영되는 아시아나의 임시편 항공기는 김포-제주, 김포-광주, 김포-여수, 김포-진주, 인천-제주 등 5개 노선으로 이중 제주 출·도착 노선은 총 29편·5542석이 공급된다.
아시아나항공 임시편 예약은 대표전화(1588-8000)와 인터넷 홈페이지(www.flayasian.com)를 통해 접수 가능하며 1인당 예약 가능한 항공편 좌석수는 4석으로 제한된다
(제민일보 2009.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