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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경치가 너무 아름다워요"
작성자: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작성일: 2009-09-08 18:12 조회: 1189
 

“제주 경치가 너무 아름다워요"

중국 완메이 인센티브 관광단 제주 방문


“아름다운 제주에 꼭 다시 오고 싶어요.”

7일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성산일출봉에 중국인들의 감탄사와 카메라 플래시가 잇따라 터졌다.

이날 성산일출봉을 찾은 중국인들은 중국의 생활용품 판매업체인 완메이(完美)일용품유한공사 최고경영진과 우수사원 1500여 명으로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에 매료돼 연신 웃음꽃과 감탄사를 터뜨렸다.

이들은 지난 6일부터 3박 4일간 일정으로 제주를 찾아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성산일출봉을 비롯해 드라마 대장금 촬영지, 서귀포시 주상절리대, 천지연폭포 등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고 자체 연수 프로그램에 참가한다.

이들은 섭지코지와 성산일출봉 등을 둘러보며 제주의 아름다움 풍광에 흠뻑 빠져 연신 ‘찌조다오 더 훵징쩐메이(濟州 風景眞美.제주 경치는 정말 아름답다)’를 외치며 동료들과 함께 사진을 촬영하며 추억 만들기에 흠뻑 빠졌다.

후이쌍씨(44)는 “말로만 듣던 제주에 직접 와보니 자연이 매우 아름답고 좋다”며 “중국으로 돌아가서 가족과 친구, 동료들에게 자랑하고 그들과 함께 꼭 다시 제주에 오고 싶다”고 말했다.

팡리핑씨(49.여)는 “제주의 아름다운 풍광이 인상적”이라며 “직접 와서 보니 성산일출봉이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이유를 알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완메이 기업 차원에서도 이번 제주 방문에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고 있다.

특히 제주국제컨벤션센터 등 회의시설과 도내 특급호텔의 수준에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제주 방문을 총괄하고 있는 위시엔원 총재보좌역은 “제주는 이미 중국에 잘 알려진 관광지로 호감도도 매우 높은 편”이라며 “숙박시설과 제주국제컨벤션센터 등 회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는 데다 제주 음식과 관광서비스도 매우 훌륭하다”고 밝혔다.

한편 완메이는 중국 내 33개 지사와 3400여 개의 영업소를 둬 건강식품과 화장품, 위생용품 등을 판매하는 소매기업이다.

(제주일보 2009. 9.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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