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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가 인센티브 회의 최적지
작성자: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작성일: 2009-09-10 09:41 조회: 1022
 

“제주가 인센티브 회의 최적지”

중화권 기업에 인기


제주가 중화권 기업의 인센티브 회의 최적지로 인기를 얻어가고 있다.

(주)제주국제컨벤션센터(이하 ICC JEJU)는 8일 중화권 생활용품기업체인 완메이일용품유한공사가 주최하는 ‘2009 완메이 제주컨퍼런스’가 ICC JEJU에서 1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고 밝혔다.

완메이는 매년 직원들을 대상으로 해외 인센티브 회의를 실시하고 있는데 천혜의 자연환경과 선진 컨벤션인프라 시설에 대해 깊은 인상을 받아 제주행을 결정했다.

이에앞서 지난 3월에도 존슨앤드존슨메디칼코리아가 주최하는 아태지역 컨퍼런스가 열렸다.

이 행사에는 중국 등 아태지역 15개국 1500명이 참석했다.

이처럼 ICC JEJU에서 개최된 대표적인 중화권 기업 인센티브회의는 2006년 중국 맥도널드 지점장 회의와 중국 바이엘 헬스케어 연차회의, 2007년 대만 닛산자동차 우수사원시상식과 중국금호타이어 딜러 초청행사, 아모레 타이완 제주컨퍼런스, 2008년 중국 휴렛팩커드 연도회의 등이 이어지고 있다.

ICC JEJU는 지난 4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IT&CM China 2009 (인센티브회의.관광 및 컨벤션 박람회)에 참가, 중화권 인센티브회의 발굴과 함께 인센티브 투어 최적 목적지로서의 제주와 컨벤션 여건을 홍보하기도 했다.

(제주일보 2009. 9.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