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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취항 1년만에 탑승객 100만 돌파
진에어가 취항 1년여 만에 탑승객 100만명을 돌파했다.
진에어는 지난해 7월 첫 취항 이후 10개월만인 올해 5월 탑승객 50만명을 돌파했으며 이후 4개월만에 100만명을 돌파했다.
진에어는 10일 오전, 김포공항 2층 진에어 체크인 카운터 앞에서 100만 번째 고객을 맞이했다.
이 날 행사에서는 김재건 진에어 대표가 현장에 나와 조동건씨(38) 가족에게 꽃다발과 취항 정인 국제선의 왕복 항공권 2매를 전달했다.
진에어는 지난 4,·5월 국내선 수송객 점유율에서 국내 저가항공사 중 1위를 차지한데 이어 지난 7·8월 김포-제주노선에서 수송객 점유율 13.1%로 1위를 차지했었다.
진에어 관계자는 "국제선 취항을 앞두고 온 역량을 집중해 지금의 고객 사랑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에어는 현재 B737-800 항공기 4대를 김포-제주, 부산-제주 노선에서 운영 중이다.
(제민일보 2009. 9.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