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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물질까지… 제주해녀 체험상품 출시
하나투어가 제주여행과 함께 제주해녀의 생업을 직접 체험해 보는 '제주해녀체험'을 선보인다.
'제주해녀 체험'은 오는 17일~18일 양일간 제주도 해녀문화축제 기간 중에 실시되며 해녀체험은 18일에 진행된다.
이번 체험은 해녀잠수복, 수경, 오리발, 연철 등을 착용해 바다 속에서 제주해녀들과 물질을 하며 소라와 전복 등 해산물을 채취한 후, 불턱에서 채취한 해산물을 시식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가격은 35만원이다.
이번 '제주해녀 체험'은 천연기념물 제19호로 지정돼있는 문주란섬(토끼섬) 동쪽 해변에서 진행된다. 서귀포 수중사진협회 및 해양수산연구원의 다이버들이 기념사진촬영과 안전을 책임진다.
'제주해녀 체험'은 수영(잠수) 능력이 있는 16세 이상~60세 이하의 신체 건강한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모집인원은 20명이다.
(제민일보 2009. 9.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