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변화하는 관광협회,
모두가 행복한 제주관광!
일본의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 '잇코(IKKO)'가 제주 관광 홍보를 위한 책자출간에 나서 화제다.
제주관광공사는 제주특별자치도,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제주 관광 홍보 미니 가이드북 'IKKO의 선택, 오감만족의 섬 제주'를 출간했다고 3일 밝혔다.
미니 가이드북은 세계자연유산인 성산일출봉, 제주 올레 등의 제주의 청정 자연과 제주만의 먹거리, 즐길거리, 한류 로케이션 지역 등 제주의 다양한 관광지를 4가지 주요 테마로 나눠 구성됐다.
한국관광명예홍보대사 잇코가 제주의 즐길거리, 쇼핑거리 등을 소개하는 형식으로 출간된 미니 가이드북은 한국관광공사 일본지사 및 제주특별자치도 MOU 체결 여행사 등 해외 네트워크 활용 프로모션 이벤트 및 박람회 등을 통해 일본인 관광객에게 무료 배포될 예정이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잇코 프로젝트는 일본 여성층의 폭넓은 지지를 받고 있는 유명인사를 활용한 제주관광 홍보마케팅"이라며 "미니 가이드북이 20~40대 일본 여성 관광객 유치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제민일보 2009. 8.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