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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녕요트투어 국내 첫 친환경재질 요트사업 실시
김녕바다에서 국내최초로 알루미늄 재질의 요트가 뜬다.
㈜김녕요트투어(www.gnytour.com)는 오는 8월 15일 국내 최초 제작한 알루미늄 쌍동형 세일요트인 보나51호(52피트)를 운영, 요트투어 사업을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2006년부터 1인용 딩기요트 교육을 시작으로 새로운 요트마을로 거듭나고 있는 김녕은 중문관광단지에 이어 새로운 요트 관광의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김녕요트투어는 올해 국내 최초 제작한 알루미늄 세일요트인 보나51호를 필두로 매년 요트를 1대씩 추가 도입할 예정으로 2011년 2월에는 69피트급 요트를 추가 운영할 예정이다.
김녕요트투어 김광경 대표는 "알루미늄 요트는 FRP가 대부분인 기존요트와는 차별화 된 요트선진국에서도 VIP요트에만 적용하고 있는 최고급의 친환경 신소재 요트다"라며"제주의 경우 파도가 센만큼 FRP요트보다 안정적인 알루미늄 요트가 유리해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제민일보 2009. 7. 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