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변화하는 관광협회,
모두가 행복한 제주관광!
면세쇼핑과 제주관광이 만난다
면세점·관광협회 '5+1이벤트' 시행제주관광공사와 제주도관광협회 관광지분과위원회 소속 관광지들이 제주에서 여름피서를 즐기는 관광객들을 겨냥해 차별화된 상품을 내놨다.
제주관광공사 지정면세점과 도내 주요 관광지들은 피서철을 맞아 제주를 찾는 관광객과 도민들을 대상으로 '알찬 휴가! 5+1 이벤트'를 오는 25일부터 8월31일까지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관광지분과위원회 소속 19곳의 관광지 중 5곳을 관람하고, 제주관광공사 지정면세점에서 면세쇼핑을 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풍성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번 이벤트는 숙소와 해수욕장에 주로 머무는 피서 관광객을 외부로 유도, 관광지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골라보는 재미를 느끼기 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품 응모함은 19개 관광지와 제주관광공사 지정면세점 안내데스크 및 공항·만 인도장, 공항·만 관광협회 안내데스크 등 모두 26곳에 비치된다.
경품은 42인치 LCD TV(150만원 상당)를 비롯해 김치냉장고, 제주~김포 왕복항공권, 호텔숙박권, 면세점 할인권, 관광지 무료입장권, 관광지별 제공 경품 등 모두 2000여명에게 지급된다.
이번 이벤트에는 건강과 성 박물관, 방림원, 산굼부리, 생각하는 정원, 석부작테마공원, 세계자동차박물관, 소리섬박물관, 소인국테마파크, 아프리카박물관, 일출랜드, 제주러브랜드, 제주미니미니랜드, 제주민속촌박물관, 제주유리의성, 제주조각공원, 테디베어뮤지엄, 평화박물관, 프시케월드, 한림공원 등 19곳이 참여한다.
〈한라일보 2009. 7.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