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공연서 여름 패키지까지
작성자: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작성일: 2009-07-16 15:20
조회: 1142
도내 호텔가 다양한 이벤트로 고객 유혹
여름 성수기를 맞아 도내 호텔들이 라이브공연 등 다양한 행사로 도민과 관광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제주칼호텔은 오는 24일 오후 대연회장인 그랜드볼룸에서 신세대 트로트 가수 장윤정을 초청해 라이브 공연과 함께하는 레스토랑 스페셜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장윤정은 자신의 히트곡인 '어머나', '짠자라', '콩깍지' 등을 부른다. 공연 입장권은 8만원(세금 포함)으로 홈페이지 온라인 예약 고객, SKY 클럽 회원, 10명 이상 단체고객인 경우 1만원을 할인해 준다. 문의 720-6688.
또 서귀포칼호텔은 15일부터 8월20일까지 가든프라자에서 야간시간에 '쿨 서머 야외 바비큐 축제'를 열고 제주산 흑돼지 목심구이, 닭고기 바비큐, 왕새우구이 등을 선보여 입맛대로 골라먹을 수 있다.
오라칸트리클럽은 개장 30주년을 맞이해 주중에 도민 대상 그린피 할인 등을 실시하고 있다. 8월까지 오전 8시 이전에 이용하면 그린피 5만7000원에 이용할 수 있고, 36홀 이용시에는 13만원으로 골프와 식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문의 747-4900.
롯데호텔제주는 서머 패키지 '하하호호(夏夏好好)'를 17일부터 8월말까지 선보인다. 패키지는 투숙기간 및 주중·주말에 따라 30만~43만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에 이용할 수 있는데 온라인 예약시 1만~3만원의 할인 혜택도 주어진다.
또 7~8월 서머 페스티벌 기간에는 마술사 이은결, 가수 박상민, 뮤직개그 콤비 화니지니 등의 특별공연이 기다리고 있다. 문의 1577-0360.
하얏트리젠시제주도 17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 서머패키지를 준비했다. 패키지 A는 요일에 따라 23만8000~32만8000원(세금·봉사료 별도), 패키지 B는 8만원이 추가된다.
<한라일보. 2009. 7.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