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변화하는 관광협회,
모두가 행복한 제주관광!
피서는 절물에서 방문객 사상최고
다양한 생태체험프로그램 운영… 상반기 21만5천명 찾아
제주시 절물자연휴양림 이용객수가 1997년 개장 이래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제주시는 올 상반기동안 절물휴양림을 찾은 이용객은 21만4943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0만4431명보다 5.1% 증가했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른 입장료와 시설사용료 수입도 지난해보다 19.6%(359만원) 늘어난 2억1911만원에 이른다.
절물휴양림 이용객 증가는 웰빙문화 확산으로 휴양림이 각광받고 있는 데다 지속적인 시설투자, 다양한 생태체험프로그램 운영, 고객 눈높이에 맞춘 직원 서비스 등이 이뤄지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절물휴양림은 이용객 유치를 위해 도내.외 학교 및 여행업계 등에 서한문을 보내 홍보하고 있다.
또 홍보매체를 적극 활용해 절물휴양림 소식을 실시간으로 전국에 알리고 있다.
절물휴양림 관계자는 “지난해 말 이용객 40만 돌파를 계기로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더욱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제주일보 2009. 7.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