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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양해수욕장 관광자원화
서귀포시, 보행등 설치 등
서귀포시가 천혜의 해안 절경을 자랑하는 신양해수욕장에 대한 관광자원 개발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서귀포시는 지난해부터 오는 12월까지 총사업비 50억원을 투입, 신양해수욕장 진입도로 1.5㎞ 구간에 대한 확장.포장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에는 사업비 10억원을 투자해 산책로 0.6㎞를 비롯해 해수욕장과 섭지코지간 야간등화 보행등 78개, 공연장 쉼터, 공원 등의 편의시설을 완공했다.
서귀포시는 이번 사업과 함께 오는 11월 해양과학관 조성사업이 착수되면 관광개발사업에 따른 민자유치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와 관련 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에 산책로와 야간 보행등 등의 시설이 완료됨에 따라 신양해수욕장과 섭지코지 등 주변 관광지와 연계된 새로운 걷기코스로 각광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주일보 2009. 7.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