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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언론인 20여명 제주방문
오는 6월1일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연계해 아세안 주요 언론인 29명이 18일 제주를 방문했다.
이날부터 20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제주를 방문한 이들 언론인들은 정상회의 참가국 아세안 10개국의 주요 방송 및 신문 관계자들로, 정상회의에 앞서 제주의 주요 명소와 관광지를 직접 체험하고 취재한다.
김태환 제주지사는 이날 제주시 라마다호텔에서 이들 언론인들을 초청해 환영만찬을 갖고 세계자연유산 화보집 등 제주홍보물을 전달했다.
제주자치도는 이들 아세안 언론인 제주 방문 취재활동을 통해 제주에 대한 문화 이해 제고 및 상호교류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들은 제주방문에 앞서 18일 오전 청와대를 방문, 이명박 대통령과 간담회를 가졌다.
(한라일보 2009.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