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변화하는 관광협회,
모두가 행복한 제주관광!
관광인 한/아세안회의 성공개최 앞장
도관광협회·관련 업계 종사자 300여명 참여 16일 다짐대회 개최
제주관광인들이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적극 앞장선다.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와 도내 관광업계 종사자 300여명은 16일 제주웰컴센터에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성공을 위한 제주관광인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제주관광인들은 도내에서 처음 열리는 다자간 정상회의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성공개최를 통해 제주의 역량과 제주관광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지고 다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제주관광인들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담의 개최지로서의 품격에 맞는 이미지 조성을 위해 앞정서고, 제주가 세계적 휴양관광지로서의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고품격 관광서비스 제공에 적극 노력하기로 다짐했다.
또 제주의 미풍양속과 전통문화를 소중히 여기고 국제자유도시의 관광인으로서 문화에 대한 소양계발에 나서고, 한·아세안 정상화의의 성공개최를 위해 단합해 적극 협력한다고 결의했다.
(제민일보 2009. 5.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