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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특별기 131편 투입
작성자: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작성일: 2008-04-28 00:00 조회: 1601
5월 관광성수기를 맞아 특별기 131편이 긴급 투입, 항공좌석난에 숨통이 트일지 주목되고 있다.27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5월 제주기점 국내선에 항공권 구입난이 발생함에 따라 특별기 131편(2만 8364석)을 추가로 긴급 투입한다.이는 금.토.일.월요일로 이어지는 어린이날, 석가탄신일 등 연휴기간이 겹치면서 제주방문 문의가 쇄도하고 있지만 제주노선 항공권을 구입하지 못해 관광을 포기하는 사례가 발생한데 따른 것.이때문에 특별기가 추가 편성된 연휴기간은 어린이날 38편 8610석, 석가탄신일 26편 6207석, 주말 67편 1만 3547석 등이다.이에따라 5월 한달간 제주노선에는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운항 편수로는 1542편(22%), 공급 좌석수로는 22만 5000석(18%)이 각각 추가된 8680편 146만 6000석이 공급된다.한편 제주도는 지난 3월 27일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 및 대한한공.아시아나항공.제주항공.한성항공과 대책 회의를 갖고 ‘합동 대응팀’을 구성, 성수기 항공좌석난 해소 등에 신속히 대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