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WTO이사회 6월 제주개최 확정
작성자: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작성일: 2008-04-28 00:00
조회: 1658
제주특별자치도는 한-중-일 관광장관 회담 환영행사를 양보하는 대신 제83차 UN WTO집행이사회를 오는 6월 12~13일 사이 이틀간 제주에서 단독으로 개최하기로 최종 결정됐다고 27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해 5월 제3차 한-중-일 관광장관 회담 개최지로 부산시-충청북도-제주도 등 3개 도시를 공동 선정한 바 있다.
이번 세계관광기구 집행이사회에는 31개 집행이사국의 장·차관급 인사 등 2백여명이 참가, 총회에서 논의할 안건에 대한 내용을 사전에 결정하고 기후변화와 관광에 대한 포럼도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