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변화하는 관광협회,
모두가 행복한 제주관광!
제주자치도가 첫 번째로 선정한 테마인 `사랑`에는 서귀포 예래동 갯깍동굴, 온평리 바닷가와 혼인지, 동미륵과 서미륵, 우도의 서빈백사, 벚꽃잎 흩날리는 홍랑로, 절부암 등이다.
`등대`에선 제주바다와 언제나 변함없이 그 자리를 지키며 바닷사람들에게 안내자 역할을 하고 있는 산지등대, 우도등대, 마라도등대, 민간등대인 도대를 담았다.
마지막 테마인 `길`에서는 슬프고 아름다운 각각의 사연을 안고 있는 제주의 길에 스토리텔링을 가미해 엮어내고 있다.
제주자치도는 세 가지 테마를 소재로 한 관광자원화가 웰빙형 감성 테마관광을 즐기는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홍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문미숙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