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티밋 프리즈비 경기를 아시나요?
작성자: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작성일: 2008-04-25 00:00
조회: 1986
원반을 던지며 터치다운을 시도하는 이색스포츠인 얼티밋 프리즈비 국제대회가 제주에서 열린다.
제주 얼티밋 프리스비 토너먼트 조직위원회(위원장 정윤이)는 25일부터 사흘간에 걸쳐 강창학종합경기장을 비롯한 서귀포시내 천연잔디운동장에서 제4회 제주얼티밋 프리스비 토너먼트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는 미국과 캐나다, 일본, 싱가폴, 중국 등 8개국에서 30개팀.650여 명이 참가,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팀을 가린다.
시는 이번 대회가 30개팀.650여명이 참가하는 등 대규모로 진행되는 만큼 얼티밋 프리스비의 진수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얼티밋 프리스비는 여자선수 2명 이상을 반드시 포함한 전체 7명이 한 팀을 구성, 가로 36m와 세로 63m의 직사각형 형태 경기장에서 플라스틱 원반을 이용해 미식축구와 비슷한 방식으로 경기를 치르는 이색스포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