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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 숲비자림 찾는 관광객 증가
작성자: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작성일: 2008-04-06 00:00 조회: 1750
웰빙시대 비자림 인기몰이

‘천년의 숲’ 비자림을 찾는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3월말 현재 비자림을 찾은 관광객은 1만723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7.7%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003년 13만명이던 관광객수는 2004년 12만2000명, 2005년 11만7000명, 2006년 11만명, 2007년 10만3000명 등으로 매해 줄어들었다. 그러나 만장굴과 성산일출봉이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되면서 관광객의 발길이 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도는 이처럼 비자림을 찾는 관광객이 증가함에 따라 올해 관람인원 목표를 전년대비 45% 증가한 15만명으로 상향 설정했다.

또 비자나무 자매결연 이벤트, 화보집 발간 등 각종 홍보를 통해 웰빙시대에 걸맞는 휴양형 관광지 이미지를 부각시킨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