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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역사공원 조성사업 오늘 ‘첫 삽’
작성자: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작성일: 2007-12-21 00:00 조회: 1770
국내 최대규모 테마파크로 개발



국내 최대 규모의 테마파크가 될 신화역사공원 조성사업이 21일 착공된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김경택, 이하 JDC)는 이날 오후 2시 서귀포시 안덕면 서광리 소재 신화역사공원 조성지에서 착공식을 갖는다.

이날 착공되는 신화역사공원은 총 404만여㎡의 부지에 영상테마파크, 세계음식테마파크, 워터파크 및 쇼핑단지 등이 들어서는 세계적 수준의 테마파크로 조성된다.

총사업비는 1조 5000억원이고 사업기간은 오는 2011년까지다.

신화역사공원은 3개 지구로 분할, 개발될 예정인데 A지구는 미국 투자자인 GHL사의 주도로 추진되며 미국의 유니버설 스튜디오 등과 유사한 형태의 영화테마파크와 워터 파크, 테마호텔, 야간 위락시설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H지구는 홍콩 투자자인 GIL사가 개발에 참여하며 중국을 포함한 동남아 및 세계 각국의 음식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테마파크가 조성될 예정이다.

말레이시아 버자야 그룹이 개발하는 J지구는 제주의 신화와 역사, 한국과 동남아를 비롯 세계의 신화를 주제로 한 테마파크가 들어설 예정이며 지난달 버자야 그룹과 JDC가 2억 달러를 투자키로 투자협약(MOA)을 체결했다.

JDC는 신화역사공원 조성사업이 추진되면 고용효과는 6200명, 생산파급효과는 2조 5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이날 착공식에는 김태환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이춘희 건설교통부차관, 김재윤 국회의원, 버자야 그룹 탄스리 회장, GHL사의 론미지거 회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