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변화하는 관광협회,
모두가 행복한 제주관광!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홍명표)는 우수회원업체 종사자 58명을 대상으로 해외선진관광지를 견학하는 인센티브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올 한해 제주관광 및 협회 발전에 기여한 회원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 사업은 최근 몇 년간 중단됐다가 재개해 회원업체의 사기진작을 통한 제주관광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견학지역을 지난 15일 부정기로 취항한 제주~필리핀 직항노선과 연계하면서 이 노선의 지속적 유지와 활성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관광협회는 이번 인센티브 사업뿐만 아니라 지난 몇 년간 개최하지 못했던 제주관광인 한마음페스티벌을 개최하는 등 회원사간 화합과 권익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미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