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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관광 활성화로 제주관광 위축 우려
작성자: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작성일: 2007-11-29 00:00 조회: 1530
개성관광 비용이 1인당 18만원에 책정되면서 제주관광에 악영향으로 작용하지 않을까 관련업계가 전전긍긍하고 있다.



현대아산은 다음달 5일부터 시작되는 개성관광은 매일 300명씩 당일 관광 비용은 현지 교통비,식비,여행자 보험료 등을 포함해 1인당 18만원으로 결정했다고 27일 밝혔다.

개성 당일 관광 비용 18만원은 당초 여행사들이 예측했던 20여 만원보다 적은 액수.관광 일정은 오전에 황진이,서경덕과 함께 송도3절의 하나인 박연폭포와 관음사를 관람한다.
오후에는 개성의 옛모습을 간직한 민속여관과 고려박물관,정몽주의 혈흔이 남아 참대가 솟았다는 선죽교 등을 둘러본뒤 개성공단을 경유해 오후 5시 남측으로 돌아오게 된다.
개성 관광비용 책정 들에 대해 도내 관광업계는 당초 예상보다 적은 비용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향후 제주관광의 새로운 경쟁상대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