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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역에는 한국산 산호충류 132종 중 92종이 서식하고 있으며, 이중 66종은 제주 해역에서만 서식하는 특산종으로 수심 10~30m의 암반에 군락을 이루고 있다. 특히 송악산 및 서귀포 해역은 세계적으로도 희귀한 연산호 군락의 자연상태를 전형적으로 잘 보여주는 특징적인 곳으로 분포상 학술적 가치가 매우 높다.
♣ 명 칭 : 제주연안 연산호 군락지
♣ 종 별 : 천연기념물 제442호
♣ 지정일자 : 2004년 12월 10일
♣ 소재지 및 면적
o 서귀포해역 : 70,410,688㎡
서귀포시 대포동 대포코지 2499-1번지 ~ 남제주군 남원읍 위미리 789번지의 지선에 접한 공유수변
o 송악산해역 : 22,229,461㎡
남제주군 대정읍 상모리 1661번지 ~ 안덕면 창천리 781-1번지의 지선에 접한 공유수면
※ 해안 지선으로부터 바다 쪽으로 400m 이내 해역 및 대상지역내 도서 육지부 제외.
♣ 관리단체 : 서귀포시, 남제주군